명탐정 코난 66

명탐정 코난 66 명탐정 코난 66
아오야마 고쇼(Gosho Aoyama), 오경화 | 서울문화사(만화/잡지)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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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권에서 "공성계지"로 했던 작전 성공. 공명이 죽는 줄 알고 깜짝 놀랬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릉 거리지만 서로를 아껴주는 두 형사를 보면서 나도 뿌듯하다.  말하지 않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해 오해가 쌓이고 쌓이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칼끝을 놓이게 만드는 것 같다. 두번째는 시라토리 경위의 옛추억의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시라토위 정말 바보 아니야? 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이야기였다. 사토 형사가 자신의 추억속 그 소녀인줄 알고 지금껏 헛물켜고 있었던 둔한 경위 시라토위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코난 66권중에서 고메라를 보며 놀라는 두 소녀 ㅋㅋ>



고메라를 보면서 하이바라가 저렇게 까지 무서워 할줄은 몰랐다는. 양쪽에서 코난 

손목잡고 "얘들아 그러다가 코난 손목 끊어 지겠다." 하이바라는 은근히 겁이 많다. 

그래서 ’차도녀’처럼 구는지도 모르겠다. 차갑고 도도한 도시 여자 훗






<코난 66권중에서>





영화관에서 운명처럼 운명의 소녀를 만난 줄 알았었던 시라토위는 그녀에게 남친이 있다는 말에 무지 실망하게 된다. 그 뒤에서 하이바라 "유감천만이네" 라며 시라토위를 놀리는데. 그런 여자가 시라토위의 운명의 여자가 아니라서 참만다행이였다. 그런 인간때문에 자기 인생 포기해야 겠냐구요. 잡혀가면서 그여자의 시니컬한 웃음소리가 기분 나쁘게 느껴졌다. 다행스럽게 시라토위 경위의 운명의 소녀는 바로 코난네 어리버리한 여선생님이였다. 시라토위는 코난네 선생님을 보고 바로 알게된다. 바로 운명의 소녀가 그녀였다는 것을. 그러고 보니 몰랐는데 사토형사랑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네.



그다음편은 <요괴창고>였다. 막부 말기에 명성을 펼쳤다던 전편에서 나오고 또 등장하는 사미즈 카치에몬의 이름이 나온다. 이 창고 역시 카치에몬의 작품이다. 일본말과 한자를 잘 몰라서 책속에서 추리할때 이해가 잘 되지 않곤 한다. 이번편에서는 아이들이 코난의 도움을 받지 않고 일을 술술 처리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에는 비리가 있었다는. 그 다음편은 러브러브 대작전편인 <부적 탈환 작전>이다. 핫토리랑 카즈하가 부적을 찾기 위해서 사람을 찾아 코난네로 온다. 핫토리가 잘못해서 카즈하의 부적을 전해줘 버린탓에 그 부적을 찾으로 왔다고 한다. 그 부적에는 핫토리의 사진이 고이 담아져 있기 때문에 무슨일이 생겨도 카즈하는 맨먼저 부적을 찾아야 한다는 마음에 매우 초초해 보인다.



찾는 사람이 일을 당하게 되고 그 일의 배후를 밝히로 고고씽~ 드디어 카즈하가 걱정하던 부적도 찾게 되었는데 하필이면 그것이 핫토리 손에 먼저 넘어가 버렸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카즈하를 짝사랑하던 그 사람의 마음이 핫토리의 사진에 정직하게 반영되었다는.

그 뒤에서 바라보는 란과 코난의 표정이 더 재미있다.

그 다음편은 <고스로리>이다. 이야기는 67권에서 이어진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by 댄스는 맨홀 | 2011/05/10 14: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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